"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시편 95, 7-8)
여러분들은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그 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듣고 계십니까?
그 분의 말씀을 듣기도 전에 나의 마음만을 먼저 이야기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여기 이 곳,
오로지 그 분의 말씀을 듣고, 오로지 그 분을 향해 치열하게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의 수도자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냈습니다.
주님의 아들이신 여러분,
그 분의 말씀을 듣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