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모두에게 주어졌지만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에게만 구원의 효력이 발생합니다.
구원의 선물을 받은 사람은 그 선물을 주신 분께 찬미의 눈을 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바로 예수님께 ‘감사하는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신앙이 맺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감사하는 곳에 용서와 화해가 뒤따르고
평화와 기쁨이 함께 합니다.
2020. 11. 11.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
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메일 주소 go3mail@empas.com
사무실 031-356-588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