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은 이런 분이세요!
1. 어린 시절, 손자가 태어나기를 바랐던 할머니로부터 어머니와 함께 미움을 받으셨대요.
2. 초등학생 때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하셨대요.
3. 청년 시절 참가한 피정에서 하느님을 만나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그게 수녀원 입회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지셨대요.
4. 신문에서 한 수녀원의 수녀님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며 산다는 이야기를 접했는데, “내가 저기에 가야겠다!”라는 마음이 끓어오르셨대요.
5. 첫 소임지에서 중증 장애아이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그때 여러 체험으로 인해 그 아이들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천사라는 것을 깨닫게 되셨대요.
이번 방송도 재미있겠죠?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방송 일시: 2022년 2월 27일(주일) 오후 9시
* 열일곱이다는 모든 찬양 공연 및 연습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연주 및 노래 시에만 미착용), 열 체크, 명단 작성, 손 소독제 사용,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 등 다양한 방역 지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