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청 여러분, 우리 주변에는 늘 감사 할 일들이 많습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더라도 성당마당을 뛰어노는 아이들의 미소에서
미사후 두손 꼭 잡아주시는 할머니의 손길에서
그 따뜻함 안에 모든 일들이 감사하게 느껴지지요
세상의 어려움과 마음속 괴로움 때문에
내 속안에 갇혀 있을 때도 있지만
그러한 나에게도 하느님은 손을 내밀어주시죠
이러한 모든 것들 안에 감사드릴 수 있는 노래 소개시켜 드립니다
위로중창단 김수현 신부님의 묵상글에
한덕훈 신부님이 노래를 입히셨습니다.
‘나는 주님께 노래하리라’
86번 감사
fr. 김수현 작사
fr. 한덕훈 작곡
사제 중창단 위로의 정규 첫 번째 앨범‘consolamini’ 수록곡!!
한덕훈 신부님의 목소리로 만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