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무화과 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로톨로메오를 칭찬하신것처럼
그는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오로지 하느님을 찾고, 그분을 섬기고자
날마다 기도하는 사람이었기에 자기의 생각의 틀과
편견을 뛰어넘어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 안에 머무름으로써
예수님과 인격적 관계를 맺게 된 것입니다.
2021. 8. 24. 성 바로톨로메오 사도 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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