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하여 주일학교 활동이 대부분이 중단되어
많이 안타까웠던 날들을 생각하며 초등부 아이들에게 예수님 부활을 축하하며
깜짝 선물을 하고 있어서 정말 짧은 시간에 기획하고 세트 제작도 손수하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주고자 신부님과 선생님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참여하여 제작하였고 이번 부활절(4.9) 초중고 합동미사에 라이브로 공연하여
그 촬영 영상을 천국에서 별처럼 공모전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엄마까투리의 사랑과 희생을 통해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 모두가 구원을 받아 영원한 삶을 살 수있게 되었다는 것을 표현한
부활절 어린이 그림자 인형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