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죄의 보속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고자 하는 고통을
기꺼이 참아 받겠느냐?
전쟁이 끝나고 세상에 평화가 오도록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라.
전쟁이 끝나도록 계속해서 묵주기도를 바쳐라.
2020. 7. 4. 첫 토요일 신심미사.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
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메일 주소 go3mail@empas.com
사무실 031-356-588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