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아메리카 방문 V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2316+paolo+vaschetto+mostra
1902년 5월에 돈 알베라는 여행을 시작한 지 2년 동안
거의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여행했습니다.
그는 페루 리마에서 자신의 연피정을 위해 일 주일간 머물렀습니다.
페루 리마에서 그가 영어로 쓴 일기가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
약 2년 전에 배워서 조금 알고 있는 언어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In these days, secondo me, al begin my spritual exercise which I feel very need of, 즉 이 피정이 매우 필요했다. My mind si very most dissipated.” 잘 쓴 영어는 아닙니다.
그는 자신의 영혼이 약간 지쳤음을 느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여행이 그를 완전히 지치게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신이 몸과 함께 앞으로 나아간다는 걸압니다.
“my heart is very dry”
그는 이 기간에 많은 피정과 연피정을 지도했습니다.
그는 멈춰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더 이상 줄 수도 없었습니다.
그가 했던 다양한 행보를 되돌아보고 성찰해야 했습니다.
“난 이 연피정을 내 생애의 마지막 피정인 것처럼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당시 사람들 사이에서 다소 일반적인 표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약한 건강 때문에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었습니다.
여기 돈 알베라가 보로로 사람들과 칠레의 한 오라토리오 아이들,
그리고 우루과이의 형제들과 함께 찍은 매우 아름다운 사진이 있습니다.
그 여행은 참으로 그의 지평을 완전히 열어주었습니다.
알베라 신부는 그의 눈으로 진정 거대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