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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바람이 문득 주님의 손길같이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생각 없이 걷던 발걸음과 의미 없던 눈빛을 들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시선을 들어보았는데..
햇살과 바람, 그리고 구름과 비.. 그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같이 느껴졌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나를 둘러싼 많은 이들과 세상의 일들도
저마다의 의미와 감동과 사랑이 있겠구나.
힘들 때 부르던 주님의 이름과
갈망하며 찾았던 샘물을
주님께서는 매 순간 온전히 나의 삶에
내려주시고, 부어주시고 계셨구나..
삶에서 의미 없이 지나쳤던 많은 것들에서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찾고 나누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와 사랑의 은총을 내려주시는 우리 주님을
마음 다해 찬양하며...
#쉼이필요한당신을위한성가 #제이팸 #십분음악피정
#가톨릭 #생활성가
-제이팸 후원계좌
농협 351 0521 3013 33 장환진
+내 주의 이름을
내 주의 이름을 소리쳐 불러보고 싶네 알렐루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내가 주는 물은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 주리라
목마름 채워줄 주님 사랑 베푸소서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 주리라
+주님의 바람
주님의 바람이 나를 움직이네
내 맘을 열고 움직이네
주님의 사랑이 나를 둘러싸네
내 온 마음 주를 향하네
주의 이름을 높이 찬양하네
영원한 사랑의 그 이름
주님의 사랑이 나를 깨우시네
언제나 변함없으신 분
하늘땅 만드신 당신의 사랑을
나 영원히 노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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