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미움 #사랑
(사연을 읽어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1요한 4, 7-8)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주시면 박상근 시몬 형제께서
사연을 나누고 함께 기도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의 고민, 극복, 기도, 체험 등을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부담없이 참여하셔서 위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진행: 박상근 시몬
사연 신청 접수 방법:
주소(우편) or 이메일 or 문자 or 가톨릭스튜디오 카카오채널로
사연제목과 닉네임을 표기하여 보내주시면 됩니다. (a4용지 1장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