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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다림은 설레임으로! / O come, All Ye Faithful! /Latin Hymn / 가톨릭성가 102번/새찬송가1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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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Clara Organ
구독자: 1380  조회수: 299회  유튜브등록일: 2020-12-22
ADESTE FIDELES(어서가 경배하세)
O come, All Ye Faithful
Latin Hy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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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7,38)
....................................................
-동영상의 본문-

제목: 기다림은 설레임으로..
(클라라 적어봄)

아직 세상은 멈춰지고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 있지만..

이제..
기다림을
설레임이란 단어로
바꾸어 부르고 싶습니다!

어릴적..
선물을 기대하며
손꼽아 성탄을 기다리던
그 설레임을 소환해 봅니다!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었을때..
문득~
설레임을 잊고 살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무디어진 가슴에
설레임이 사라졌다는걸..

내가 아는 언어중
가장 행복한 단어!
설레임!

어둡고 적막한 이 세상에
구세주를 보내주시기로 약속하신 하느님!

어릴때 선물을 기대하며
잠을 설치며 설레었던
그마음 그대로..

하던일을 멈추고
별을 따라 나섰던
동방박사들 처럼..

구세주 아기 예수님을
맞으러 나가기 위해
그 설레임을 소환해 봅니다!

어서가 경배하세!
송가를 부르며 ..

늘 그랬던것처럼
선물처럼 오실..

구세주 예수님을
마중나갈 채비를 하고


설레임의 송가를
불러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설레는
영혼의 기쁨!


From: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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