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왠지 낯설고 어렵습니다.
성부 하느님이나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그래도 쬐금 친숙하고 이해가 되는데...
'성령 하느님'... 아주 많이 낯설고 어렵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당연합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성령 하느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온전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은 파악되지 않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알만큼만 알면 됩니다.
아니...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성령 하느님에 대해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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