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하고 처음으로 먹어본 양식!
대학교 미팅하고 어색한 분위기에서 먹은 음식.
혹은 배고파서 혼자 기사식당에서 먹었던 왕돈까스!!
여러분의 돈까스 추억담도 기다립니다~!!!
돈까스도 나만의 맛의 세계가 있을 것만 같은
욱수성당 2보좌 조영래 하상바오로 신부님과 함께해요.
또 2부 코너 "용.기. 드립니다 "도 있지요.
여러분의 고민과 어려움들. 또 걱정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용디가 기도해 드립니다.
참!! 용디 신부님이 디제이 하신지 벌써 1000일이 되었습니다.
신부님을 위한 기도도 많이 보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