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하면 감귤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돼지고기~!!!
그리고 전북 임실하면 임실 치즈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먹잘 것 없이 한정된 자원만 있는 '섬'에서 어떻게 그렇게 돼지가 대량으로 사육될 수 있었을까요? 조상 대대로 치즈도 안먹던 민족이 어떻게 치즈 산지로 유명한 지역을 갖게 되었을까요?? 궁금한 적 없으셨나요?
지난편 남미 커피에 담긴 한 사제의 사랑에 이어
오늘은 제주도와 임실에서 돼지고기와 치즈가 유명해진 배경에 대해서 살펴보며 그 안에 담긴 사제들의 사랑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