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X선교사 : 선교사가 만난 선교사] 는 선교지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선교사들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코리안파더 다니엘 신부입니다. 오늘 선교사가 만난 선교사 두번째 시간은 교황청립외방선교회 (PIME) 소속 알베르토 신부님을 모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2001년부터 캄보디아 선교를 하셨고, 현재 껌뽕짬교구의 총대리를 맡고 계십니다. 신부님의 성소와 선교활동, 그리고 선교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둘 다 평소에 크메르어로 대화를 하다가 오랜만에 영어로 대화하니까 말이 참 잘 안 나왔습니다. 뭔가 말이 안되는 표현들이 많은 것 같아 죄송하구요, 대신 최대한 자막에 신경썼으니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