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만난 엄마의 머리에 서리처럼
흰머리가 하얗게 내려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아빠가 딸을 저렇게 사랑하는구나 하는 것을,
죽은 딸을 그리워하며 십 여 년을 눈물로 기도하는
형제님의 모습을 보며 알았습니다.
2020. 10. 21.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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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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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031-356-588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 대성당 후원 계좌
농협 : 355-0038-5043-43
예금주: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대성당 1구좌는 100만원 입니다.
대성당 봉헌시 매달 13일, 23일에 미사지향이 올라갑니다.
송금 후에는 사무실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말 소득공제는 입금자 명으로 발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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