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회 1번
지금은 없어졌는데 수도원 초창기에는 입회 할 때 빨래가 섞이지 않도록
빨래 번호를 줬어요. 입회 순서대로 말이죠.
이 도마 수사님은 처음부터 1번은 아니셨는데 선배 수사님 모두를 하느님 품으로 보내드리시고, 현재 1번이 되셨습니다.
수사님의 삶, 수도회의 역사, 설립자 신부님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수사님이 품고 있는 지혜, 사랑, 감동까지
함께 하시죠.
만나고 싶었습니다.
수도회 1번 이도마 수사님입니다.
#이도마수사#복자수도회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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