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한계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마음먹은대로 삶이 흐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삶도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것인지...
어떻게 믿어야 온전한 믿음인지...
살면 살수록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것만 같을 때...
삶이 무겁고 갑갑하게만 느껴질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하거나 절망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바꾸어 놓는 것이 있습니다.
삶도 신앙도 '이 것'을 통해 변화됩니다.
그것은 바로 '만남'입니다.
그 만남은 무엇일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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