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삶은 낮과 밤에 이루어집니다.
인간은 낮에 일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합니다.
인간의 삶은 낮에 하는 맷돌질과
밤에 휴식을 취하는 침상으로 엮어져 있습니다.
밤에 다 같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침상에 누워 잠들어도
구원의 길로 가는 사람이 있고 멸망의 길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2020. 11. 13.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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