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수굴에서의 마지막 밤. 우리는 한 사람씩 만나 대화했습니다. 평소 나누지 못했던 깊은 마음을 나누면서 더 깊이 이해하고 사귈 수 있었습니다.
좋은 관계란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아마 서로에게 자신의 일부를 나눠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기 시작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관계 맺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관계 맺고 그 관계를 통해 성장하고 사랑하는 이 신앙 공동체를 응원해주세요. 고맙습니다.
- 몽골 항올 성당 청년 연수 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