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김홍주 신부입니다.
오늘 토요일 음악나눔 LIVE는 지난 주에 김미선 님이 신청하신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입니다.
지금 우리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그래서 외로울 때도 있지만, 분명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이들 덕분에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마음 간직하시면서 살아가는 신앙의 여정 되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댓글로 많이 신청해 주세요! 저도 제가 가능한 최대한 여러분들이 신청해주시는 성가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