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망미성당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행사'
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 소속 망미 자비의 모후(1021CU), 성자의 어머니(1022CU), 성교회의 모후(1023CU), 사도들의 모후(1024CU) 꾸리아는 레지오 마리애 사령관 성모 마리아께 대한 일치와 충성을 서약하는 아치에스 행사를 3월 17일 주일 교중 미사 후 본당 성전에서 가졌다.
꾸리아 단기를 앞세우고 각 쁘레시디움 단기를 성당중앙 양편에 도열하고 성가와 묵주기도를 바친 후 주임신부, 수녀 및 임원 그리고 각 쁘레시디움 순서로 중앙으로 나와 대형 백실리움에 손을 얹고 큰소리로 저의 모후,저의 어머니시여,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모든것이 당신의 것이옵니다. 를 외쳤다.
이날 망미 레지오 단원들은 거룩하고 장엄하며 용맹한 아치에스 행사를 통하여 다시 한번 성모님께 대한 충성의 열의를 새롭게 하는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