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후 직장 경력을 살려 명동성당 1898플러스 기념품 숍에
제품을 납품하는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갖게 됐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겨낸 신설화 대표의 이야기를
이야기공간 아씨시 4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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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대한 이야기 속에는 우리 각자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포함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는 공간 지기 김제동 프란치스코가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오롯이 들어 주는 휴식 같은 시간.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공간,
'이야기 공간 아씨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