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동성당과 가톨릭스튜디오와 함께 방영하는
재의 수요일 미사
2021.2.17 오전 10시
노희철 베드로 신부(천주교 수원교구 분당 구미동 성당 주임)
분당 구미동 성당
‘재의 수요일’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교회가 이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신자들의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하는 데에서 ‘재의 수요일’이라는 명칭이 생겨났습니다. 이 재의 예식에서는 지난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한 나뭇가지를 태워 만든 재를 신자들의 이마나 머리에 얹음으로써, ‘사람은 흙에서 왔고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창세 3,19 참조)는 가르침을 깨닫게 해 줍니다. 오늘 재의 수요일에는 단식과 금육을 함께 지킵시다.
+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제작_가톨릭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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