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청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 말씀과 함께 성가를 듣고 싶습니다.
코린토1서 12장 12절 말씀입니다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때론 혼자 하고 있는 것 같은 신앙생활
그 안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각 지체로서
하나의 교회를 이루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한 몸인 것은 또한 예수님의 몸을 우리게 주심으로서
그리고 우리는 그 빵을 받아모심으로써 하나를 이루게 되지요
외롭고 슬프고 때론 교회 안에 각 지체끼리 다투고 속상할 때
이 신나는 성가를 들어보세요
‘나는 주님께 노래하리라’
492번 우리는 한몸
fr. 송기철 이사악 작사
유승훈 프란치스코 작곡
사제 중창단 위로의 정규 첫 번째 앨범‘consolamini’ 수록곡!!
사제 중창단 위로신부님들의 목소리와 유승훈 프란치스코 선생님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