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코로나19가 준 깨달음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같은 배를 탄 형제라는 사실인데요.
오늘 CPBC 뉴스는
사회교리주간을 마무리하면서,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전해드릴 이웃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입니다.
피해자 중 한 명인 이용수 할머니가
최근 영국 다큐에 출연해서
문제 해결을 다시금 호소했습니다.
장현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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