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생명을 준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또 과연 한 사람이 생명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을까요?
생명 보호의 중요성을 판타지로 풀어낸
단편 영화 '기브 뎀: 사라진 자들의 비밀'.
500만 원의 예산으로 시작한 영화가
종교계의 도움으로 완성됐습니다.
전은지 기자가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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