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조용준 신부(성바오로수도회), 이상현 교수(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음악 : 홍찬미 글로리아
한국인은 사망률 1위 질환인 암보다 치매를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으로 꼽습니다. 암이나 다른 불치병처럼 신체적 고통은 덜하지만, 자아를 잃고, 망각의 다리를 건너는 일이 생전에 내게 일어나질 않길 바라지만, 현실이 꼭 우리의 바람대로 되는 건 아닙니다.
이번 시간은 뇌건강과 소중한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