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세소리"
모이세가 현장의 소리를 담으러 갑니다.
오늘의 현장은 서촌에 있는 서촌프렌치 입니다.
쉐프님께서 직접 프랑스에서 공부해셔서 그런지
맛도 딱! 프랑스 맛 입니다.
모이세는 어떻게 이 귀한 곳에 초대 되었냐구요. 후후...
길음동에 위치한 준 재활의학 병원에서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위해서
마음을 돌보는 심(心)야 식당을 운영하시다가
언제든지 들릴 수 있는 식당을 진짜로 여신거죠.
그래서 초대 받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프랑스도 못가는데
에잇 서촌 프렌치 가서 프랑스 요리나 먹어야지
자 그럼 영상보러 가시죠
모이세소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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