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우리 자신보다 더 사랑하신다는데...
왜 우리가 바라는대로 주지 않으시는걸까요?
진정 사랑하신다면 바라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지는 못하실망정 바라는것만큼도 주지 않으신는걸까요?
그런데요... 어쩌면... 주고 싶으신데도... 그럴 수 없으신건 아닐까요?
딸 바보는 딸에게 주지 못해서 안달입니다.
아들 바보는 아들에게 주지 못해서 안달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우리에게 주지 못해서 안달이십니다.
그렇다면...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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