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에 크고 작은 문신을 새기는 청년들이 많죠?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문신의 의미를 두고 공동체와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화두로 사용하십시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2018 세계주교시노드 준비모임)
교황님의 제안에 따라
오늘은 "문신의 자유를 허용해도 되는가" 를 주제로
사제 대표 #전범식요셉신부님 과
청년 대표 #오혜성야고보 와 함께 유쾌하게 토론해 봅니다!
------------------------------------------------------------------------------------------------
*막장시노드는 천주교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유쾌하게 확장시켜 보는 시간입니다.
가톨릭 교회에 반기를 드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