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사진: Église Saint-Étienne du Mont(프랑스 파리의 생 에띠엔 뒤 몽 성당)
행복하기 위해서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위로부터 다시 나야 한다는 말씀이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이미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어머니 태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나올 수는 없는 일인데...
삶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삶의 흐름을 바꾼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살아오면서 생겨난 성격이나 버릇 그리고 습관 등은 참으로 쉽게 바꿀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삶은 힘든 것입니다.
누구나 변화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함께 생각해 보자구요~
최황진 라파엘 신부(2019.7. 현재 천주교 수원교구 광명성당 주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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