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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기날기] 2023년 2월 8일 연중 제5주간 수요일 복음묵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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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쉬기날기
구독자: 13400  조회수: 1774회  유튜브등록일: 2023-02-07
*[쉬기날기]는 ‘쉬운 기도, 날마다 하는 기도’의 약자입니다.

성호경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현존청원
하느님께서 지금 이순간,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껴봅시다.
제 마음 깊숙한 곳에서 드러나는 저의 어둠은 언제나 저를 지배합니다. 하지만 저를 지배하고 있는 많은 것들 가운데서, 언제나 사랑으로 계시는 하느님의 현존도 기도를 통해 알아챕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지금 이 순간, 하느님과 제 자신이 일치 되도록 잠시 동안 멈추고 기도 드립니다.

자유청원
나 자신의 욕망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는 은총을 주님께 청합시다.
만약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려 하신다면 당신은 알 수 있습니까? 만일 하느님께서 당신을 안심시키려 하거나 도전을 주고자 하신다면 당신은 알아챌 수 있습니까? 당신의 모든 잡념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은총을 청합시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려는 것을 듣기위해 당신의 마음을 열어 드립시다.

의식하기
내 삶의 자리에서 주님께서 함께 하셨던 흔적을 의식해 봅시다.
하느님께서 저를 무조건 적으로 사랑하심을 알기에, 저는 저 자신에 대하여 솔직해질 수 있습니다. 어제 하루는 어땠고 당신의 기분은 어떠했습니까? 주님께 당신의 감정들을 솔직히 나누어 드립시다.

복음
2023년 2월 8일 연중 제5주간 수요일 (마르 7,14-23)

묵상요점
선한 영과 악한 영의 전쟁터는 다른 곳이 아닌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이런 영적 투쟁을 위해 얼마나 준비되어 있습니까?

인간은 여러 가지 형태로 다른 사람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속박할 수도 있고, 일을 망칠 수도 있으며, 흠집내고 모욕을 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언급한 것만도 열 두가지입니다.
주님, 저희가 고쳐나가야 할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드러내시어 저희가 그것을 명심하게 해 주십시오. 잠시 묵상합시다.

담화
어두운 터널을 헤매는 것 같은 시기에 당신께서 저희의 손을 잡아 주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께 의지하며 저희는 그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예수님과 대화를 나눕시다.

마침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음원 : 내 말을 들어라 - 박수영 테오도로 S.J. 신부
재능기부 : 유숙 벨라뎃다, 이재상 보나벤투라 S.J. 신부

* 예수회 영국 관구 Pray as you go와 예수회 아일랜드 관구 Sacred Space 2019에서 영감을 받아 예수회 한국 관구에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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