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양주열 베드로 신부(한국틴스타대표), 김혜정 베로니카(한국틴스타 총괄디렉터)
음악 : 서미주 세실리아
우리는 어른들이 오래 전 받아온 성교육과 지금 아이들이 받고 있는 성교육이 크게 다르지 않음에 실망합니다.
그리고 점점 무너지고 있는 성윤리에,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성범죄 뉴스에 놀라곤 합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회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올바른 성교육은 무엇일까요?
여기 그 해답으로 '틴스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