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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팸 후원계좌
농협 351 0521 3013 33 장환진
(소중한 나눔에 쓰여집니다.)
세상에서 주님을 품고 살아감이
때론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그 길을 걸어가는 신앙인들이
언제나 희망의 내일을 바라보며
걸어가길 바라는 희망의 노래 입니다.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라는 로마서 말씀을 떠올리며
사랑으로 고백하는 주님과
기쁨과 희망의 시간을 살아냅시다.
마지막 노랫말을 품으로
"그대와 내일을 본다."
- 내일을 본다
지금은 비가 내린다 내 맘인 듯한 이 시간
추적이는 빗속에서 혼자 걸어간다
누군가를 또 만날 듯한 이 느낌
오늘도 길을 나선다 그대와 함께 걷는다
흔들리는 나의 길에서 그대를 바라본다
난 이렇게 또 이렇게 그대와 함께 있다
오 달링 오 달링 나의 사랑이여
저 머나먼 길 걸으며 후회하지는 않는다
오 달링 오 달링 나의 사랑이여
오늘도 저 미지의 길 걸으며 희망의 꿈을 꾼다
언제나 그대와 함께
그대와 내일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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