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현 아빠스는 담화에서
“축성생활자들은 하느님이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강력한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3. 신앙 안에서 빵을 만들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출소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밀 빵 냄새가 가득한 성모울타리공동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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