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신부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온 세상의 모든 죄인들이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사랑하도록
아주 큰 소리로 외치고 싶습니다.”
마리아라는 이름과 성모님의 승천은
온갖 고통과 슬픔 가운데 있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위안입니다.
2020. 8. 15. 성모승천 대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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