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세상이 암울하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고 길을 나서십니다.
상처 입고 아파하며 살아가는 형제들을 끌어안기 위해서
또다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세상에 떨어지려 하십니다.
우리도 세상 곳곳에서 숨은 밀알로
잊고 있던 형제를 찾아 나서고 사랑으로 주님과 함께 땅에 떨어져
희망과 위로의 열매를 맺는 십자가의 길을 걷자고 초대하십니다.
#십자가의길 #모든형제들 #FratelliTutti #교황프란치스코
인용 : 회칙 교황 프란치스코 「모든 형제들」 中 일부 이용
전례문 ·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20.
글 : 홍승례 수녀
내레이션 : 서울대교구 주호식 신부
서브 내레이션 · 노래 : 양복희 수녀 · 김현경 수녀 · 최미아 수녀
제작 :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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