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2부 금요일 오후1시~2시에는 대구와 함께해요~
모든 계층의 신자들과 소통하는 본당 사제!
박준용 유스티노 신부님. 용디의 진행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대구사투리로 들려드리는 가요의 제목을 맞히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준비되어 있구요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왠만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쯤 있으시지요?
새학기가 시작되고 뭔가 새롭게 하고 싶은 마음이
마~ 용솟음치는 봄을 맞아서!
아들래미가 회사를 팍 그만두고 싶다!!카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죽도록 돈만 벌면 뭐하냐고
돈 쪼매 벌어도 행복하게 살겠다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젊을 떄 좀 힘들어도 팍팍 모아 놔야한다~편이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우직하게 한 길을 가실 것 같은
관덕정 순교기념관 이찬우 다두 신부님과 함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