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청소년국(국장 조수환 신부)은 10월 15일(주일) 해미국제성지에서 ‘2023년 청년의 날’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총대리 한정현 주교님을 비롯해 총 30개 본당에서 2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서대학교에서 해미국제성지까지 도보성지순례와 가톨릭 찬양사도 J Fam(제이팸)의 찬양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날 총대리 주교님 주례 파견미사에서 '청년 공모전'시상식이 있었으며, 당선된 개인 독후감부분 6명과 단체 영상부분 2개 본당청년회에 시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