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업로드: 2019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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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짓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신봉동성당 성전신축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그 의미를 알아보고자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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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본 영상의 시작은 김인중 신부님의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이 우리 성당에 설치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다. 김인중 신부님은 한국에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동양적인 색채의 독특한 화풍의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으로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전역에서 "스테인드글라스의 왕", "빛의 화가”, “빛의 사제”로 많이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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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김 신부님의 작품이 대규모로 설치되는 성당이 내가 다니는 성당이기에, 성전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 눈으로만 아닌, 카메라로 기록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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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들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성전을 짓는 일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기 시작했고, 이에 대해 풀어가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기록했다. 성전이 지어지는 과정을 기록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약 2년 동안 기록한 영상을 완성할 수 있어서 더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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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
촬영/편집: 박지우 플로라
인터뷰: 박두선 바오로(신봉동성당 주임신부), 정재규 베드로(수원가톨릭대학교)
캘리그래피 제공: 유중희 유스티노
협조: 신봉동성당 신자들
🔽🔽 Chapters 🔽🔽
0:00 인트로
0:08 성전을 짓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0:15 신자들에게 어떤 성전이면 좋을까요?
0:22 예고편 (하까이서 1장 8절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