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낙태를 허용하는 법이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는 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임신과 출산이 짐이 아니라
축복이 되는 사회를 만들자"고 호소했습니다.
2. 주교들이 비정규 노동자 쉼터인 ‘꿀잠’을 방문해
비정규 노동자들의 현실을 살펴보고
가톨릭교회의 역할을 고민했습니다.
3. 서울대교구가 산재 사망 노동자를
추모하는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다음달엔 산재 유가족과 함께하는
행사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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