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124위 복자품에 오른 순교자 윤유일(바오로)과
윤유일과 만나 조선 입국을 희망했던
프랑스 라자리스트수도회 부책임자 길랭 신부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만남이 있은 후 2백8년 만에 처음으로 만나는
감격적인 순간.
윤유일 순교자의 7대손인 윤상호(베네딕도)씨와
길랭 신부의 6대손인 길랭 마리아 요셉 여사.
오랫동안 교직생활에 몸담으며 동정녀로 살아온
길랭 마리아 요셉(68) 여사는
길랭 신부로부터 『순교자 윤유일을 본받아 믿음을 굳건히 하라』는
집안 가훈을 전해주기도 했는데요.
*1998년 방송된 '특집기획 208년 만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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