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대구신신우신의 완.소코너!
"맞다 맞다 내 말이 맞다"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앵간~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쯤 있으시지요?
마음을 전하는 선물~
오늘은 9월 마지막 날이니까 좀 가벼운 얘기해보까요?
하지만, 먹는 데 진심인 사람들한테는 결~코 가벼운 얘기가 아닌기라~~~
핫도그를 먹는데~
핫도그 본연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 케찹만 뿌리 묵는다!
머라카노~ 단짠단짠 모르나~설탕을 핫도그에 돌돌~발라가 케찹을 뿌리야지~~~
여러분은 어떤 편이신지요?
순교자 성월 마지막날~ 성지 가면서 들르는 휴게소 음식 얘기.
다녀온 성지 중에 좋았던 곳 마구마구 얘기해주세요.
케찹파인지 설탕케찹파인지!! 얘기도 빠뜨리지 마시구요.^^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주세요~
애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오늘도 대구신신우신의 보물, 나유선 미셸 잘가와 함께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의 마지막 코너.
늘 신날 것 같은 금요일에도 나만의 걱정과 고민이 있다 아입니까?
신부님께 기도를 청하면
함께 기도해주십니다.
용.기. 드립니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바라면서 기도 신청해주세요.
진지한 기도. 엉뚱한 고민도. 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