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아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신앙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 그리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 스스로 기도한 적 있나요?
- 시험 보기 전에, 자기 전에 가족을 위해, 코로나 종식을 위해
* 복사 활동...
- 새벽 미사 때 일어나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복사 설 때에 다른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거 같아요.
* 성당에 가는 이유?
- 복사활동이나 전례활동이 있으면 맡은 책임이 있어서 가야한다.
- 가기 싫을때도 있지만, 갔다오면 맘이 편하다.
* 성가대가 인기가 있는 이유?
- 인원이 많아서 노래 안불러도 안걸린다. ㅋ ㅋ
* 하느님이 꼭 한 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