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보초를 설 때마다 묵주기도란 그저 기도 그 자체가 좋은 것이니까
해보는 것 뿐이라던 생각에서 '그저 좋은 것' 이상의 그 무엇이 있음을
인식하게 됐다.
그는 그날 이후 그의 생활 속에서 묵주를 떠나서는
단 하루도 살지않게 되었다고 한다.
2020. 11. 28.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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