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모여서 노래부르기가 어려운 시기에 성가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여 비대면이라도 함께 부르고싶어 모인 소소한 단체입니다 :)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일들이 너무 어려워진 요즘, 서로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소통의 벽도 높아져 지난 2년동안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비대면으로라도 우리가 성가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새기고 듣는 분들 모두가 그 안에서 힘을 얻으시길 바라며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릴 사랑하시듯이 우리 모두 힘든 시기지만 서로를 위한 기도와 사랑을 잊지않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곡을 준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