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또래사도는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실시하던 필리핀 해외봉사활동이 아닌 '평화'라는 주제를 갖고 나눔을 통해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중매체의 발달로 인해, 영상을 통한 나눔이 주가 된 오늘날,
또래사도 청소년들이 '평화'라는 막연한 주제를 받았을 때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짧은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또래사도 청소년들이 2~3일 짧은 시간에 제작한 영상이며,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 갖도록 해요!)
#NightyMyLuna-세레노(Ser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