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반 밖에 안 남았다와 물이 반이나 남았다!
우리는 같은 것을 보면서 다른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 신앙은 달라집니다. 또한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릅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는 살아있는 하느님을 만나게 됩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어떻게 신앙의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창세기 1장 : 축복에 대한 이야기
- 좋다! 좋다! 축복! 축복! 하느님 모습대로 인간을 만드셨다.
- 하느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담겨 있다.
* 창세기 3장 : 원죄에 대한 이야기
* 복음 = 기쁜 소식
* 사랑 실천, 용서 실천, 나눔 실천하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요.
- 머리로만 안다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실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