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필요한 청년, 기도할 줄 모르는 청년, 기도하고 싶은 청년을 위해
거룩한 독서(#렉시오디비나)를 함께 바쳐보려 합니다.
기도하시면서 묵상하신 내용을 댓글로 공유해 주시면
더욱 풍성한 나눔의 자리가 됩니다^^
밖에 나가기 어려운 시기 이미 벚꽃이 다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답답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실까
이번 온기는 벚꽃 에디션으로 꾸며봤습니다.
교구청에도 벚꽃이 예쁘게 폈더라고요 지나다니면서 한참을
바라보았던 꽃들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기도하시면서 아름다운 꽃들 구경하세요^^
한신부님 목이 아프십니다.
이번주는 특별 게스트 김범종 안토니오 신부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신부님의 쾌차를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려요.